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졸업생 포토갤러리

강민정, 김상아, 박소현, 박예진, 임성희, 진인정 간호사(아주대학교병원)

 간호학과 2022.07.01 23:30 3146

안녕하십니까 거제대학교 간호학과를 2021년 2월에 졸업한 후 아주대학교병원에서 근무하고 있는

강민정김상아박소현박예진임성희진인정입니다

 

저희들은 응급실중환자실병동수술실 등 여러 부서에서  각자의 책임감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근무하고 있습니다

거제대학교 간호학과 졸업생으로서 여러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을 전할 기회를 갖게 되어서 한 명씩 각자의 소회를 담았습니다.

 

 <강민정>

 강민정 간호사.png          

안녕하십니까아주대병원 응급실에서 근무하고 있는 강민정 간호사입니다.

학교에서 공부하며 임상에서 일하는 모습이 상상도 되지 않았던 시절이 엊그제 같은데 어느새 이런 글을 쓰게 되는 날이 왔네요.      

모두 여러 꿈을 안고 간호학과를 선택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제가 겪은 건 아직 임상일밖에 없어 여러분들에게

다양한 이야기는 해주지 못하지만 간호사란 힘들지만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느낄 수 있는 직업이란 것만은 말해드릴 수 있고, 간호학과를 선택한 여러분들을 응원해드리고 싶습니다.      

 

학과 특성상 공부뿐만 아니라 여러 실습경험이 필요해 다양한 방면으로 힘든 점들이 많을 거라 생각합니다.

저 또한 학교생활을 하며 스트레스를 받은 적도 많고 의문을 가진 적도 많았습니다하지만 현재 일하며 느낀 것은

저에게 학교생활은 제가 임상에서 적응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다는 것입니다단순히 성적에 대한 부분이 아닌 다양한  

실습경험이나 동기들과의 추억과제를 위해 열심히 노력했던 기억들 모두 저에겐 좋은 밑거름이 되었다 생각합니다.

모두 각자 이루고 싶은 꿈을 가지고 간호학과를 선택한 만큼 최선을 다해 학교생활을 하며 한발자국씩 꿈에 다가가길 바랍니다.

          

<김상아>

안녕하십니까아주대병원 급성기 일반내과 병동에서 근무하고 있는 김상아 간호사입니다.

4년 동안 교수님과 실습을 통해 얻은 다양한 경험들로 임상에서 발생하는 상황들에 대처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었으며 이로 인해 자기 주도 능력과 공감능력을 갖추어 대상자들의 건강 증진과 회복을 위하여 최선을 다해 맡은 바 역할을 수행하고 있습니다.

항상 끊임없이 학생들의 성장을 위하여 연구하시는 교수님들과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시는 여러 선생님들을 통하여

여러분의 꿈을 실현해 나가길 응원하겠습니다.

 

  

박소현 간호사.png

 

<박소현>

안녕하십니까아주대병원 신경외과집중치료실에서 근무하고 있는 박소현 간호사입니다.

병원생활이 낙담하는 일도 많고 바쁘고 힘들지만그걸 이겨낼 만큼 보람찬 일인 것은 분명한 것 같습니다.

하루하루 발전하는 자신의 모습을 느끼며 조금씩 적응하고 있다고 느낄거에요입사해서 같이 공부하고 일해요 응원하겠습니다 ~

 

 

박예진 간호사.png

<박예진>

안녕하십니까아주대병원 혈액종양내과 병동에서 근무하고 있는 박예진 간호사입니다.

거제대학교를 졸업해서 아주대학교병원에 입사한 지 얼마되지 않은 것 같은데 어느덧 2년차가 되어 후배님들께 글로 인사하는 것이 신기하기만 합니다.

중증도가 높은 3차 병원그 중에서도 암 환자를 간호하는 병동이라 정말 바쁘고 응급상황도 많아 벅찰 때가 있곤 했습니다.  하지만 4년 동안 학교에서 열심히 배웠던 이론과 술기실습경험을 바탕으로 선배간호사 선생님들께 배우고 도움 받으며 하나씩 일을 처리해나갈 수 있게 되고 더 나아가 환자들과 라포를 쌓으며 감정을 공감해주고환자가 필요로 하는 간호를 해줄 수 있게 되어 간호사라는 직업을 가지게 된 것이 정말 뿌듯합니다.

빠듯한 수업과 시험공부틈틈이 나가는 실습까지 4년 동안의 학교생활이 결코 쉽지는 않겠지만 잘 이겨내셔서 자신이 꿈꾸던 멋진 간호사로 거듭나기를 응원하겠습니다.

  

임성희 간호사.png

 

<임성희>

안녕하십니까아주대학교병원 급성기 일반내과 병동에서 근무하고 있는 임성희 간호사입니다학생 시절엔 조금 뻔하지만 맡은 일을 똑 부러지게 잘하는 간호사환자에게 친절하고 보호자까지 돌보는 간호사가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학생치곤 기특한 생각이지만 간호사가 되어 몰아치는 처방과 오롯이 나의 몫인 환자의 컴플레인들예상치 못하는 순간에 환자에게 생기는 이벤트들을 마주하니 당황스럽기 그지없다는 생각이 가장 먼저 들었습니다그러나 드라마틱하게 회복되어 집으로 돌아가는 환자들을 보기도 하고가장 힘든 순간에 간호사들을 찾고 의지하는 모습에 책임감을 느끼기도 하며 우리 모두 한 번쯤 마주할 이별의 순간에도 가장 곁에서 도우는 간호사가 되었다는 것이 스스로 참 기쁩니다.

또한 곁에서 함께 고생하는 더없이 애틋한 동료가 많이 있는 것에 정말 감사합니다이제는 학교에서 배웠던 지식을 기반으로 진한 경험을 보태어 더 좋은 간호사더 능력 있는 간호사가 되기를 꿈꿉니다후배 친구들도 여러 넓은 길 중에 본인에게 가장 좋은 길을 찾으시길 바라며저희는 임상에 와서 도움이 필요할 때 찾을 수 있는 선배 간호사가 되어 기다리겠습니다.

   

진인정 간호사.png

<진인정>

안녕하십니까아주대학교병원 수술실에서 근무하고 있는 진인정 간호사입니다.

간호사를 꿈꾸며 입학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후배님들을 맞이하게 된다는 것이 신기합니다.

각자 다들 다양한 꿈들을 꾸시며 열심히 달려오셨을거라고 생각합니다저도 여러분들과 같은 학생 중 한명이었어요.

높은 업무강도늘 돌발상황과 함께하는 병원에서의 근무는 힘든 일이 맞습니다하지만 그만큼 보람있고

가치있는 일인 것도 분명하다고 느껴집니다.

무엇이든지 첫 시작은 두렵고 우리를 걱정하게 만들지만직면하고 나면 어느 순간 적응하는 순간이 올거예요.

간직하신 모든 꿈을 이루셔서 같은 동료로 일할 선생님들을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김상아선생님1.jpg김상아선생님2.jpg